질병치료법 98

우유 섭취 사망위험성이 커진다? 우유는 발암물질 골당골증 악화시켜 뼈약해져 ㅡ스웨덴 연구진 '하루 우유 세 잔 이상 위험' ..

우유 섭취 사망위험성이 커진다? 우유는 발암물질 골당골증 악화시켜 뼈약해져 ㅡ 스웨덴 연구진 '하루 우유 세 잔 이상 위험' ...국내 연구진 '전립선암 유발 촉진' 골다골증의 주요 원인 우유 백해무익 유방암의 주요원인은 중성지방...우유는 중성지발 기름덩어리 혈관을 막아 질병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 .............. 우유를 많이 마시면 오히려 사망 위험이 커진다는 스웨덴 연구진의 연구 결과가 공개되자, 이에 앞서 국내 연구진의 우유 관련 연구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8월 남성과학회지에 실린 부산양산대병원 비뇨기과 박성우 교수팀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우유 속 카제인 성분이 전립선암 세포 증식을 촉신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성우 교수팀은 암환자에게서 얻은 전립선암 세포, 폐암 세포, 위암 세포..

자궁암 1기 수술 5년 만에 전신 전이 림프종 혈액암

자궁암 1기 수술 5년 만에 전신 전이 림프종 혈액암 5년 전에 자궁암 1기를 판정받고 수술 후 5년이 다 되어 마지막 한 번만 더 검사를 받으면 완치 판정을 받는다고 좋아했는데 마지막 검사에서 온몸에 암이 다 번져나간 것을 알게 되었다. 병원에서는 앞으로 6개월 정도 살 수 있을 것이라고 시한부 판정을 내려 줬다고 한다 이번 검사에서 암이 나오지 않았다면 이 환자는 암 완치자로 등록이 되었을 것이다. 암 완치 자로 등록이 되면 차후에 암이 생겨도 암을 완치시켜 다는 사람으로 영원히 남겨진다. 5년이 지난 다음날 암이 생겨도 암을 고친 완치자로 등록이 돼서 의학계는 병원 치료 후 암을 완치시킨 것으로 유용하게 잘 활용하는 것이다. 암 수술 이외에 항암치료나 방사선 치료로 암을 고친 사례는 전무하다는 사실..

식도암 수술 1년 만에 폐암 위암 식도암 전이 -고혈압약 당뇨병약이 발암물질

식도암 수술 1년 만에 폐암 위암 식도암 전이 -고혈압약 당뇨병약이 발암물질 오랫동안 고혈압 당뇨 혈관약을 복용하였다고 한다... 양약을 복용하게 되면 병을 치유하는 것이 아니라 거의 대부분은 일시적인 인위적인 증상 억제만을 해 주기는 하지만 그것이 인체의 기능을 억제 시킴으로써 몸속에 수많은 독성물질이 가득 차게 된다. 그로 인해 몸 여기저기 암이 생겨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 식도암환자도 오랜동안 약약 복용을 한 후 결국 식도암에 걸렸는데 일 년 전에 수술을 하였지만 현재는 식도수술부위 주변 위장 폐까지 다 전이가 된 상태라고 한다. 암수술은 암이 생겨난 부위를 일시적으로 잘라내는 것이지만 암의 근본 원인을 제거하지 못하기 때문에 계속 다시 자라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암이 재발환환자들은 대부..

췌장암 4기 환자

췌장암 4기 환자이며 이미 통증이 시작되고 음식은 제대로 소화를 시킬 수가 없을 정도로 위중한 상태라고 한다. 이런 췌장암환자에게 의사는 항암치료를 권하였다고 한다. 췌장암 4기라면... 항암치료를 해도 그 효과가 거의 나타나지 않으며 오히려 남아 있는 췌장마저 파괴하면서 조기에 사망을 시켜 버리는 역작용만 강하게 나타날 수 있다. 그런 사실을 익히 잘 알면서도 의사는 췌장암 4기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뻔한 거짓말을 하고 있었다. 거의 대부분의 의사들은 거짓말이 일상화가 되어 있었다. 나이가 60대는 물론 70살 80살이 넘어도 무조건 항암치료 방사선 치료를 권한다. 말기암 환자는 항암치료나 방사선 치료를 해도 아무런 치료효과가 없다는 것이 의학적으로 밝혀진 사실이지만 무조건 치료를 권하는 것이다. 전 세..

방광암환자

방광암환자로 연세가 많은 분이신데 방광을 들어내시고 곧바로 항암치료6차와 방사선 치료를 마치셨다고 한다. 그런데 항암치료와 방사선 치료가 끝나자 마자 얼마 후 풀썩 주저앉으면서 거동을 잘 할수가 없는 상태가 되었다고 한다. 이 환자분의 아들은 아버지를 위하여 암에 좋다고 하는 차가버섯과 후코이단을 많이 구입하여 드시게 하였다고 한다. 맹독성 항암치료를 하면서 대체요법을 병행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기는 하지만 사실 차가버섯이나 후코이단 같은 것들은 아무런 쓸모가 없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차가버섯이 약간의 정혈작용이 있기는 하지만 다른 약초에 비하여 정혈효과가 특별히 더 많은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항암치료나 방사선치료 환자분들이 드신다고 하여 도움이 되지는 못하기 때문이다. 차라리 차가버섯을 드실 ..

아무리 좋은 암치료법이 있다해도그것을 실천하지 않는다면 아무런 쓸모가 없다...

오래전부터 나의 카페에 관심을 가지셨던 분이라고 하였다. 20여년 전에 위암수술을만 하고 일체의 항암치료나 방사선치료없이 여러가지 자연요법이나 약초요법을 실천 하면서 지내 왔다고 한다. 그런데 재작년에 등에 여드름이 나고 머리에 습진같은 것이 다시 생기기 시작하여 병원에 가서 검사를 해보니 췌장암이라고 의사가 진단해 주었다고 한다. 그런데 조직검사를 해보니 암세포는 발견이 되지 않았다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사는 췌장암일 확율이 높으니 무조건 수술을 하라고 하였는데 환자는 사업상 너무 바쁜 관계로 수술을 하지 않고 지냈다고 한다. 그러다가 복부가 거북한 느낌이 다시 들어서 검사를 해보니 재작년과 마찬가지로 크기도 전혀 변화가 없고 그상태 그대로 였다고 한다. 그러나 복부팽만 때문에 암이 자라난 것이..

암과싸우는사람들-담도암4기 조직검사중 사망-병원치료피해사례 -

암과싸우는사람들-담도암4기 조직검사중 사망-병원치료피해사례 - 91세의 환자였다고 한다. 91세 였지만 어디 특별하게 아픈 곳 없이 건강하게 살아 오셨다고 한다. 몇년 전부터 갑자기 피부병이 생기고 피부가 가렵기 시작하였다고 한다. 그냥 단순 피부병인줄 알고 몇년동안 피부과만 다니면서 연고를 바르고 하였는데 약이 전혀 듣지를 않아 검사를 해본 의사가 큰 병원으로 가보라고 해서 대학병원으로 갔는데 원인을 찾아내지 못하였다고 한다. 결국 이곳 저곳 쉴새없이 검사를 하다가 담도암일 확율이 높다면서 개복을 하고 조직 검사를 하였는데 의사는 담도암이 맞다고 하면서 병세가 너무 깊어서 병원에서는 아무것도 해 줄것이 없다고 하였단다. 그러나 91세가 된 분에게 개복을 하고 조직검사를 하는 것 자체가 대단히 위험하고 ..

당뇨병이란

당뇨병 당뇨병은 인체가 당(설탕)을 처리하는 능력이 떨어지거나 상실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흔한 질병으로 미국의 경우 인구의 4%인 약 800만 명이 당뇨병을 앓고 있고 당뇨병이 있으면서도 이를 모르는 사람들이 또 약 800만 명이 된다고 합니다. 당뇨병은 2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즉 제1형 당뇨병과 제2형 당뇨병으로 당뇨병 환자의 대부분은 제2형 당뇨병 즉 성인 당뇨병을 앓고 있습니다. 제1형 당뇨병은 주로 젊은 사람들이 걸리며 인슐린이 필요합니다. 또 제2형 당뇨병의 전조로 볼 수 있는 내당능 장애(글루코오스를 감당하는 능력 저하)란 것이 있습니다. 내당능 장애가 있는 경우 당뇨병으로 발전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그러나 이런 경우 생마늘을 식사 때마다 먹으면 큰 도움이 됩니다. 또 매우 드..

질병치료법 2021.11.12

제약회사에서 우리가 절대 모르길 원하는 것

제약회사에서 우리가 절대 모르길 원하는 것들에 대해 열거합니다. l 모든 질병은 약품이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몸의 자연치유력이 치료합니다. l 병은 면역체계의 균형이 깨졌을 때 걸리므로 깨진 면역체계를 회복시켜 주면 병도 자연 회복됩니다. l 병원에서 처방한 약을 먹고 죽는 사람의 수가 전체 사망원인 3위입니다. l 모든 약이란 자연치유력을 차단시키므로 병의 회복을 늦게 만들고 부작용을 만듭니다. 심각한 약의 부작용은 의학계의 공공연한 비밀입니다. l 모든 암은 체질이 산성인 사람만 걸리고 알칼리성인 사람은 절대 걸리지 않습니다. l 또한 암에 걸린 사람도 체질을 알칼리성으로 바꾸어 주면 암도 치유됩니다. l 자연요법으로 치유할 수 없는 병은 없습니다. 병은 음식이 치료합니다.

질병치료법 2021.11.07

암 생존자, 건강한 식생활과 운동해야 한다

미국 암협회 건강한 식생활과 운동 강력하게 권고하는 새 가이드라인 발표 암이란 진단을 받으면 그때부터 건강한 식생활과 운동에 관심을 갖게 되는 경우가 흔하다. 그런데 이런 생활습관은 암 생존자들의 경우 재발을 막는 데도 도움이 된다. 실제로 최근에는 전문가들이 암 재발을 막으려면 건강한 식생활과 운동이 중요한 점을 강조하게 되었다. 즉 지난 4월 26일 미국 암협회는 의사들이 암환자들에게 올바른 식생활과 운동을 권유하고 과체중인 환자들은 살을 빼도록 권유하도록 촉구하는 새로운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미국 암협회 관계자들은 오래 전부터 특정한 암을 예방하는 1가지 방법으로 건강한 식생활과 운동을 장려했다. 또 그들과 다른 전문가들은 이런 점을 암 생존자들에게도 주지시키려고 노력했다. 실제로 미국 암협회는 ..

단백질 많이 먹어도 '독' [암모니아 발생]

단백질 너무 많이 먹어도 '독' - 박노훈 헬스조선 기자 인체 필수 성분이자, 근육을 만들기 위해 꼭 필요한 단백질. 최근에는 탄수화물과 혼합됐거나 단백질로만 이루어진 보충제도 시중에 나와 있다. 그런데 단백질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골다공증에 걸리거나 신장, 간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다. 그 이유에 대해 알아봤다. 보충제 먹다가 골다공증 생길라 단백질 보충제를 너무 많이 먹거나 닭가슴살, 달걀 등 고단백 위주의 식사를 하면, 칼슘 손실이 많아져 골다공증 위험이 증가한다. 단백질의 구성단위인 아미노산은 대사과정에서 소변을 통해 칼슘을 배출하는 데, 단백질 섭취가 많을수록 칼슘 손실이 많다. 따라서 근육을 키우고 싶은 사람은 단백질 충제를 너무 많이 먹어도 안되고, 칼슘 섭취를 따로 해주는 게 좋다. 하루..

김용수박사의 암치료법 불면증이 유방암을 발생시킨다.

암 예방, 퇴치를 위한 네 가지 요법 : 숙면, 햇볕, 등산, 물에 대하여 -대전대 한의학 교수 김용수 박사(48세)의 명료한 설명입니다. * 김 박사는 21년간 종양과 싸우며 말기 암환자 2만 명을 진료하여 평균 20%에 달하는 장기 생존율을 기록한 명의(名醫). -장기 생존율이란? 의학적 수명이 6개월인 환자가 그 기한을 넘겨 3~5년가량 더 살게 되는 빈도. 암 퇴치법 : 숙면, 햇빛, 등산, 물 - 김용수 박사 사람의 면역세포는 밤에 활동합니다. 인간의 몸은 스스로 손상된 세포를 탈락시키고 새로운 세포를 생성하여 돌연변이가 생기는 것을 방어합니다. 이 과정은 잠을 자면서 전개됩니다. 그리고 이 활동이 가장 활발해지는 시간대가 새벽 1~ 2시입니다. 그래서 이 시간엔 반드시 잠에 들어 있어야 합니다..

당뇨병 치료제 아반디아, 심장병 발생 43% 증가. 당뇨병 약 부작용

당뇨병 치료제 아반디아, 심장병 발생 43% 증가 아반디아가 심장마비 발생률을 극증가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미국의 클리블랜드 클리닉의 스티븐 니센 박사 연구팀이 44건의 임상 시험을 분석해 세계적 의학 학술지인 "뉴잉귤랜드 저널 오브 메디슨"에 논문을 발표했는데, 그 논문에 따르면 아반디아는 심장마비 발생률을 43%이상 증가시킨다고 합니다. 그리고 심할 경우엔 사망에 이를수도 있다고 하구요. 그래서 현재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이날 아반디아를 복용하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안전 경고'를 발령하고, 환자들에게 의사와의 상담 후 약을 복용할 것을 지시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FDA는 "경고문구 부착을 강제하는 등의 조치는 아직 취하지는 않을 것" 이라고 밝혔구요. 하지만 현재, 제조사인 글..

먹고 뿌린 비염약이 몸 축 처지게 하고 꿀잠 방해할 수 있다?

중앙일보 김선영 기자 #153 비염 치료제 바로 알고 사용하기 환절기에 재채기와 콧물, 코막힘으로 불편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큰 일교차와 같은 급격한 기온 변화에 몸이 적응하지 못하면서 비염이 극성을 부리는 것이죠. 이땐 증상을 유발하는 요인을 찾아 노출을 피하는 동시에 적절한 약물치료로 증상을 경감시켜야 합니다. 이번 약 이야기에선 비염 치료제의 종류와 사용 시 주의점을 알아봅니다. 사진 크게 보기 비염은 비강 점막 내, 즉 코안의 염증을 의미합니다. 코안의 염증 반응에 대한 임상적 기준은 명확하지 않아 재채기·콧물·코막힘과 같은 증상의 유무로 진단합니다. 크게 급성, 만성, 알레르기 비염으로 구분할 수 있으나 여러 비염이 동반하는 사례가 많아 임상적으로 명확하게 분류하기 힘들죠. 사진 크게 보..

이것이 부족하면 기형아 출산 확률이 높아진다.

내가 먹은 음식, 3대가 먹는다 임신 중 엽산 섭취, 부족하면 기형아 낳는다. [SBS 스페셜] SBS 2009.11.16. 중국 산시서의 한 보육원에서 부모의 사랑을 받지 못하고 버려진 기형아들이 있다. 뇌가 없이 태어난 아이도 혹이 달린 채 태어난 아이도 있다. 또 다른 고아원의 사정도 마찬가지다. 손가락이 4개인 아이, 큰 종양을 달고 태어난 아이 등 기형아들이 많았다. 산시성에 사는 대부분의 임산부들은 기형아를 낳을까 봐 근심을 놓지 못한다. 산시성의 여성들에게는 유독 엽산이라는 영양 성분이 부족하다고 한다. 산시성 사람들의 엽산 결핍 원인이 무엇일까? 바로 균형 잡히지 않은 식습관이 문제였다. 고지대라 채소가 거의 나지 않아 밀가루 음식 의존도가 높았다. 그나마 따듯한 시기에는 감자나 배추가 나..

유기농 김을 아시나요? 우유보다 몇배나 더 많은 칼슘과 미네랄, 단백질, 영양덩어리 "유기농 김"

칼슘과 미네랄, 단백질 등 영양 덩어리 "유기농 김"을 아시나요? 유기농 김이라는 말은 정확하게 말하면 틀린 말입니다. 그 이유는, 모든 해산물을 유기농 인증해주는 제도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기농 김이라고 명명한 이유는 기존에 판매하던 일반 김과는 차별성을 나타내기 위함입니다. 딱히 다른 말로 대체할만한 것이 떠오르지 않아 유기농 김이라고 명명한 것입니다. 영양의 보고 김.... 세상에서 가장 영양분이 많다고 알려진 클로렐라와 사촌지간이 김입니다. 오염된 공간에서 자라면서 별로 깨끗하지도 않은 사료를 먹고 자란 우유는 칼슘이 많이 들어있다고 하지만, 우리 몸 속에 흡수도 잘 되지 않을 뿐더러 설령 흡수가 된다고 하더라도 오히려 몸 속의 칼슘을 배출시키는 작용이 있어서 몸에 해롭다는 주장..

아이들의 소변에서 농약이 검출되고 있다.

미국 워싱턴주립대학교 연구원으로 있던 첸셍 루박사는 화학 오염물질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전문적으로 연구했다. 1998년 루박사는 여러해 전부터 인체에 잔류하는 농약. 그 중에서도 특히 유기인산을 집중적으로 연구했다. (유기인산 = 살충제, 살균제에 사용하는 인산을 에스테르하여 합성한 유기물. 유기염소보다 자연분해가 잘 되지만 환경과 인체에 축적되는 오염 물질.) 죽음을 부르는 만찬- 윌리엄 레이몽 지음/ 랜덤하우스 참조 1993년 캐다가 국립 연구소의 보고서에 농약을 살포한 농산물을 먹은 아이들에게서 유기인산계 농약의 가장 큰 피해자가 된다는 연구 보고서를 읽은 것이 계기가 되었다. 루박사는 그 보고서를 바탕으로 도시와 농촌 지역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을 비교하며 어린아이들이 얼마나 농약에 노출되었는지를 ..

대한민국 병원에 대한 현직 의사의 충격 고발

"돈이 아니라 환자를 치료하고 싶습니다!" - 하얀정글 (뉴스컬쳐 한주형 기자) 돈에 의해 좌지우지되는 의료시스템의 비리를 고발하는 영화 "하얀정글"/감독 송윤희 이 작품은 돈이 있어야만 환자가 될 수 있는 의료 시스템에 대한 분노를 담았다. 매스 대신 카메라를 잡은 현직 의사 송윤희 감독은 "질병은 우리 모두에게 내일 당장이라도 닥칠 수 있는 재앙이다. 의료만큼은 돈, 경제의 논리에서 자유로워야 한다."고 전한다. 또한 송 감독은 영화를 통해 말로만 듣던 30초 진료의 실체, 고가 장비를 구입하기 위해 환자들에게 필요 이상의 검진을 권하는 병원 직원, 고급 병실을 경쟁적으로 짓고 있는 대형 병원들의 실태를 낱낱이 공개한다. 포스터에서 역시 "돈"이 아니라 '혼자'를 치료하고 싶습니다. 라는 문구를 통해..

암보다 더 무서운 당뇨병 (당뇨병은 전염병이다?)

암보다 더 무서운 당뇨병 - 당뇨병은 전염병이다? [아시아경제 강경훈 기자] 사회는 '암'을 이야기하지만 전문가들은 '당뇨'를 말한다. 머잖아 당뇨로 인한 인간들의 '재앙'이 일어날 것이란 다소 '과격한' 표현도 서슴치 않는다. '나이들면 많이들 걸리는 병', '약 먹고 식사 조절하면 되는 병' 정도의 이미지가 있지만, 당뇨는 이렇듯 간단한 질병이 아니다. 개인의 생명과 삶의 질, 사회의 경제적 부담이란 측면으로 바라보면 '당뇨의 재앙'이란 말은 절대 과장이 아니다. ◆"당뇨병은 만성병이 아니라 전염병이다" 최근 부산에서 열린 국제당뇨병연맹 서태평양 지부 학술대회. 세계 당뇨병 전문의들이 모여 논의한 내용을 들어보면 다소 '섬뜩'할 정도다. 전 세계적으로 당뇨병의 위험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특히 동아시..

불면증(수면장애)의 원인과 치료법

불면증(수면장애)의 원인과 치료법 모든 질병에는 그 병이 발생하게 된 계기가 있다. 따라서 그 원인을 알고 나면 질병을 치료하는 방법을 찾을 수가 있다. 요새 수많은 사람들이 불면증에 걸려 고통에 시달리고 있다. 유명 모델인 김다울 씨가 불면증과 우울증에 시달리다가 참지 못하고 자살을 한 것을 보면 불면증이 얼마나 힘들고 위험한 병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불면증은 어린아이에게는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 그런데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불면증 환자가 급속도로 늘어 난다. 노년들에게는 상당수가 불면증일 만큼 많은 사람들이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는 것이다. 왜 어릴 때는 불면증이 없다가 나이가 들면 불면증에 걸리는 것일까? ( 오늘날 불면증에 걸리는 연령대가 점차 줄어들고 있다. ) 그 이유는 간단하다. 암이나 당..

병원은 왜 과잉치료를(암검사) 하는가?..

병원은 왜 과잉검사 및 과잉치료를 하는 것인가? 자본주의라는 것은 법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는다면 그 어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돈을 버는 것을 합리화시켜 준다. 그러나 법이라는 것은 인간의 도덕성을 완전히 차단할 수는 없다는 한계점이 있다. 때문에 법망을 교묘하게 피하면서도 비도덕적인 방법으로 돈을 버는 자들이 존재하게 된다. 사회 곳곳이 그러하지만 병원도 예외가 될 수는 없다. 병원은 수익을 최대한 많이 내는 것을 목표로 삼고 운영되는 곳이다. 영리적 목적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보면 일반 음식점이나 가게 등과 별다를 것이라는 생각을 해서는 안된다. 의사들이 제약 회사로부터 리베이트를 받는 것이 당연시되고 있는 현실을 보면 병원이라는 곳도 자본주의 체제가 장악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리라....

임신중 엽산 섭취, 부족하면 기형아 낳는다. [SBS 스페셜]

내가 먹은 음식, 3대가 먹는다. SBS | 입력 2009.11.16 17:44 | 중국 산시성의 한 보육원. 수많은 기형아들이 부모의 사랑을 받지 못한 채 버려진 아이들이 모여있다. 뇌가 없이 태어난 아이도, 혹이 달린 채 태어난 아이도 있다. 또 다른 고아원의 사정도 마찬가지다. 손가락이 4개인 아이, 큰 종양을 달고 태어난 아이 등 기형아들이 많았다. 산시성에 사는 대부분의 임산부들은 기형아를 낳을까 봐 근심을 놓지 못한다. 산시성의 여성들에게는 유독 엽산이라는 영양 성분이 부족하다고 한다. 유전자를 복제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성분이 바로 엽산이다. 산시성 사람들의 엽산 결핍 원인은 뭘까? 바로 균형 잡히지 않은 식습관이 문제였다. 고지대라 채소가 거의 나지 않아 밀가루 음식 의존도가 높은 산시성 사..

치료는 질병보다 더 나쁘다.

인체 경영학 매일경제신문 1992.1.26 헨리 G. 밀러 의학박사는 "치료는 질병보다 더 나쁘다" 라고 강조한다. 자연 상태의 인체는 병이 생기지 않도록 창조되었다는 뜻이다. 밀러 박사의 주장은 의료행위를 통해 오히려 인체가 굳고 막히고 독소가 인체에 차게 되는 상태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인체는 단순히 생리학적 이해로는 신비의 실체를 전부 파악할 수 없다. 그러하기에는 인체가 너무 방대하며, 너무나 크고 심오하여 동양철학은 인체를 소우주라고 규정한다. 인체는 그 규모를 파악하기도 힘든 만큼 방대하면서도 너무나도 정확하다. 모든 조직은 인체를 닮을 때 완전한 조직이 될 수 있다. 밀러 박사는 인체의 시스템적 조직원리를 간파하고 이를 이란 책자에 담았다. 인체는 음식물을 섭취하면 에너지 생성 체계가 기..

피부로 스며드는 독성은 배출이 안된다.

요즘 독성 화학물질인 멜라민 때문에 온 나라가 시끄럽다. 그저 돈만 많이 벌게 해 준다면 국민 전체가 병에 걸려도 상관없다 라는 생각으로 사람이 먹는 음식에 독성 화학물질인 멜라민을 첨가한 것이다. 가뜩이나 안심하고 먹을 먹거리가 없을 정도로 음식물마다 온갖 화학물질을 첨가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그 화학물질이 오랫동안 몸안에 축적되어 영향으로 아토피나 당뇨 신장병 통풍 천식 비염 등등 온 갓 질병에 시달리는데, 신장결석을 일으키는 것으로 분명하게 확인된 화학약물마저 아무런 죄의식 없이 음식에 첨가한 것이다. 식약청이나 보건복지부 또는 국가기관의 의사들은 인공 화학물질이 첨가된 음식을 먹어도 그 양이 경미하면 큰 문제가 없다고 발표하고 있다. 정작 본인들은 그런 화학물질이 첨가된 음식을 익히 잘 알면서도 먹..

간 해독 노화방지 알파리포산의 효능...

간 해독 노화방지 알파 리포산의 효능 정확한 영문명은 Alpha Lipoic Acid입니다. 미국에선 이미 노화방지 효과와 혈당을 조절하고 운동하지 않고도 체중을 감소할 수 있는 좋고 안전한 영양제로 많이 먹고 있다고 합니다. 대략 4-5만 원이면 살 수 있는 것 같아요. 다음 글을 참조하세요. 알파 리포산은 인체의 혈당을 조절해주고, 당뇨환자의 신경장해를 예방 및 치료하는 영양제라고 합니다. 미국에서는 항산화 효과(노화방지)와 당뇨환자를 위한 영양제로 흔히 쓰이는 건강식품이라고 합니다. 또 최근 알파리포산을 이용하여 미국 버클리 캘리포니아대학의 브루스 에임스 박사는 미국 국립과학원 회보에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사람으로 치면 70대에 해당하는 늙은 쥐들에 사람의 세포에서 흔히 발견되는 두 가지 화학물질인 ..

화이자, 다중표적 항암제 췌장암 임상 중단

화이자, 다중표적 항암제 췌장암 임상 중단 '액시티닙' 진행성 췌장암 환자 생존율 개선 못해 화이자가 다중 분자표적 항암제 '액시티닙'(axitinib)의 췌장암 임상시험을 중단한다고 지난달 30일 밝혔다. 화이자는 진행성 췌장암 환자들을 대상으로 표준 치료제인 젬시타빈을 단독 또는 액시티닙과 병용 투여하는 3상 임상을 진행해 왔는데, 액시티닙을 병용해도 생존율을 유의하게 개선하지 못한다는 중간분석 결과에 따라 이 임상을 종료하기로 했다. 액시티닙은 지난 2006년 구미에서 허가되어 진행성 신장암 및 위장관기저종(GIST) 치료제로 쓰이는 '수텐'(Sutent, sunitinib)의 후속약물이다. 수텐은 VEGF(혈관내피성장인자) 및 PDGF(혈소판유래성장인자) 수용체의 타이로신 키나제뿐만 아니라 KIT..

세로토닌 음식 및 효과

✔ 세로토닌 분비 늘리는법과 세로토닌 음식 및 효과 세로토닌이란? 세로토닌은 신경세포에서 분비되는 신경 전달 물질로써 평온감이나 위로감 등의 정서나 본능을 관장하고 있으며 혈액과 뇌, 소장 등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Tip > 세로토닌의 경우 뇌 전체에 분포되어 있어 모든 정신활동에 관여한다고 합니다. 세로토닌 효과 1. 엔돌핀의 생성을 촉진시켜 줍니다. 2.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입니다. 우리의 몸은 세로토닌이 감소하게 되면 탄수화물을 원하게 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탄수화물을 원하는 이유는 탄수화물이 세로토닌의 생성을 증가시키기 때문입니다. 즉, 세로토닌이 부족하여 체중이 증가 되지 않도록 세로토닌 분비를 도와주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Tip > 세로토닌은 감정조절이나 스트레스 조절을 잘 되도록 ..

우울증으로 자살하는 사람들..

교수·학생 잇단 자살 우울한 상아탑 2011-04-08 16:24 최근 한국과학기술원(KAIST) 학생 4명이 연이어 자살, 사회적으로 큰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서울대, 서강대, 고려대, 포스텍(옛 포항공대) 등 명문대 전·현직 교수들의 자살도 최근 1년여 사이 끊이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KAIST생뿐만 아니라 서울대 학생 등도 매년 1∼5명씩 스스로 목숨을 끊어 이른바 ‘명문대 스트레스’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8일 대학가 등에 따르면 서울대, 서강대, 고려대, 포스텍 등 주요 명문대 전·현직 교수 등 5명이 최근 1년 사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고려대에서는 지난해 10월 사범대 부교수인 정모씨(41)가 자신의 연구실 문에 포장용 노끈으로 목을 매 숨졌다. 정씨는 유서에서 ‘가족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