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알레르기 증상을 갖게 되면 시간이 지날수록 다양 질환까지 앓을 확률이 높은 아토피를 치료하기 위해 천연 물질인 다래가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서울대 생명과학부 김선영 교후가 21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 5회 대한민국 팜엑스포 리딩 포럼에서 '천연식물로 부터 항 알레르기 조절 물질의 분리와 신규 가능성 식품의 개발'에 대해 강연을 진행했다. 김선영 교수는 '현재까지 알레르기에 대한 근본적인 치료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지만 이를 다래 추출물이 대신살 수 있다'고 강조했다. 다래 추추물은 국내 최초로 면역과민반응을 개선하느 기능에 대해 식약청개별 인정을 획득한 만큼 유용한 식물 소재라는 의미다. 김 교수에 따르면 알레르기 질환인 아토피, 천식, 알레르기 비염, 식품 알레르기 등을 개선하는데 다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