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유지를 위한 MMS 복용 절차
수명 연장을 위해 MMS를 복용하는 것도 좋다. 내가 확신을 가지고 MMS가 인간의 수명을 25년 정도 늘려줄 수 있다고 얘기할 수 있다면 좋으련만… 나는 물론 이 주장을 증명할 수는 없다. 하지만 믿고는 있다. 정황 증거들이 많기 때문이다. 내가 아는, 나보다 나이가 많은 수십여 명의 노인들도 MMS를 꾸준히 복용하고 있다. 노인들에게 치명적일 수 있는 온갖 질병들이 MMS에 의해 제거되고 있다. 노인들이 MMS를 매일 복용하면 면역체계가 다른 노인들에 비해 100배 정도 강해질 수 있다. 따라서 독감이나 폐렴 같은 증세도 좀처럼 찾아오지 않는다.
젊은 사람들은 건강 유지를 위해 MMS를 주 2~3회 정도만 복용해도 되지만, 노인들은 매일 최소 1회 복용하는 것이 좋다 (4방울 정도). 그리고 주 2~3회 복용하는 젊은 친구들은 최소 6방울을 복용할 것을 권고한다. 수만, 수십만의 사람들이 지난 80여 년 동안 이 솔루션을 복용해 왔음을 기억하라; 나는 여기에 단지 식용으로 사용되는 산을 첨가하는 방법을 개발했을 뿐이다. 그 오랜 세월 동안 sodium chlorite 복용에 따른 부작용이 보고된 바도 없으며, 촉매제를 첨가하는 방법이 개발된 이후 6년 동안도 마찬가지다. 물론 기술적으로도 부작용이 생길 이유가 없다. Chlorine dioxide가 건강한 세포를 공격하지 않는다는 사실도 입증되었다 (이는 물론 우리가 소량의 MMS를 복용하기 때문이다. 과도하게 많은 양의 MMS는 뭐든지 죽일 수 있다).
Chlorine dioxide가 분해되면서 인체에 무해한 성분으로 변하게 된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상기하라. 일반 약과는 달리, MMS는 작용을 마친 후 체내에 아무 것도 남기지 않는다. Chlorine dioxide는 자기가 할 일을 마친 후 여러 성분으로 분해되며, 분해물 중 면역체계가 필요로 하지 않는 성분들은 극소량의 소금과 물로 변한다. 다시 말해, chlorine dioxide는 할 일을 마친 후, 사실상 체내에서 사라지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체내에 축적되는 물질도 없다.
초기 절차: MMS를 처음 복용하는 사람은 2방울 정도로 시작해야 한다. 2방울 정도면 질병을 앓고 있는 사람이라도 구토증을 느끼지 않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아주 심각한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라면 2방울로도 10여 분 간 구토증을 느낄 수 있다. 이런 경우에는 구토증이 느껴지지 않을 때까지 매일 2방울씩 꾸준히 복용해 본다 (하루에 2방울씩 여러 번 복용해도 무방하다). 구토증 없이 2방울을 견딜 수 있게 되면, 3방울로 복용량을 늘려나간다. 성공적으로 15방울까지 복용량을 늘리고 난 후에는 1주일 후 6방울로 복용량을 낮추도록 한다. 심각한 질환을 치료하는 목적이라면 (질병에 따라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보통 6방울보다 훨씬 많은 양을 복용해야 한다.
내가 몇 방울, 몇 방울이라고 얘기할 때는, 반드시 촉매제가 첨가되어야 한다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MMS와 촉매제의 비율은 항상 1:5). 촉매제를 첨가하지 않은 상태에서 MMS를 복용하면 그저 괜찮은 건강 음료를 마신 것과 다름 없다. 물론 이것도 좋긴 하지만, 질병 치료에는 역부족이라는 얘기다. 그리고 비타민 C가 첨가된 주스를 사용해서는 안 된다는 사실도 기억하라.
2방울 솔루션을 만드는 정확한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깨끗하고 건조한 유리잔에 MMS 2방울을 떨어트린다.
2. 여기에 10방울의 촉매제를 떨어트린 후, 손으로 천천히 흔들어 두 물질이 잘 섞이도록 한다.
3. 이 상태로 3분간 기다린다.
4. 3분이 경과된 후, 물 또는 (비타민 C가 첨가되지 않은) 주스 1/2컵을 붓는다.
5. 완성된 솔루션을 단숨에 마신다.
물 대신 비타민 C가 첨가되지 않은 신선한 사과주스, 포도주스 또는 파인애플 주스를 사용할 수도 있다 단, 오렌지 주스는 사용하지 않도록 한다. 오렌지 주스는 chlorine dioxide의 생성을 억제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주스는 유통기한을 늘리기 위해 비타민 C가 첨가되어 있기 때문에, 신선한 주스를 사용해야 한다. 비타민 C가 첨가된 주스는 오래 가고 영양도 풍부하지만, chlorine dioxide의 생성을 억제한다는 단점이 있다. 즉, MMS의 효과를 볼 수 없게 된다는 것이다. 주스 표면에 명시된 성분표를 반드시 확인하도록 한다.
MMS와 촉매제를 섞은 후 3분 넘게 경과되어도 큰 문제는 없다. 3분이 지나면 chlorine dioxide가 가스의 형태로 날라가게 되지만, 한 30분 정도까지는 그래도 괜찮다. MMS와 촉매제가 섞인 상태에서 공기가 날아가지 못하도록 유리잔 위에 뚜껑을 덮어버리는 사람들도 있다. 이렇게 하면 chlorine dioxide의 농도가 더욱 강해진다. 가장 좋은 방법은, 위의 절차대로 3분이 지난 후 물/주스를 타서 마시는 것이다.
그리고 물/주스를 섞은 후 즉시 단숨에 마셔버리는 것이 좋다. 하지만 여유를 가지고 싶다면, 물/주스를 부은 후 최대 1~2시간까지 기다려도 안될 것은 없다 (단, 오래 기다릴수록 chlorine dioxide의 농도는 감소하게 된다).
출처:http://cafe.daum.net/mmstherapy
EVERYDAY USES FOR MMS
심각한 질병을 치료하기 위해 MMS를 사용한 사람들의 사례도 많지만, MMS로 사소한 문제를 해결한 사람들도 부지기수다!
이 대목에서 필자의 홈페이지를 통해 작성했던 예전의 글을 하나 더 소개할까 한다:
"MMS를 이용하여 가정 내에서 볼 수 있는 효과는 아마도 수 백 가지가 될 것이다 - 괜히 '기적의 광물'이라 불리는 게 아니다. MMS를 다양한 용도로 활용함으로써 얼마나 많은 돈을 절약할 수 있는 보시라!
MMS는 의약품의 용도로만 사용 가능한 것이 아니다. 수질을 정화하는 것은 물론, 몸에서 나는 악취를 제거하는 등, 그야말로 가정의 필수품이라 말할 수 있을 정도다. MMS는 인체에 안전할 뿐 아니라, 환경 친화적이고 매우 저렴한 아이템이다.
몸의 악취 제거
몸에 해로운 알루미늄과 기타 독성 물질이 함유된 고가의 악취 제거제(서양인들이 많이 사용하는 deodorant)를 더 이상 사용하고 싶지 않다면, MMS 5방울로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촉매제가 첨가된) MMS 5방울 솔루션에 물을 1/3 컵 정도 섞은 후 손가락을 적셔 겨드랑이에 발라 보시라. 악취를 유발하는 병원균들이 금세 제거되고, 오랜 시간 동안 효과가 지속될 것이다.
농양(abscessed teeth)과 구취
6방울의 MMS, 레몬/라임/구연산 반 티스푼으로 솔루션을 만든 후 3분 뒤에 물 1/4 컵을 섞는다. 이 용액으로 양치를 하되, 60초 이내에 입 안을 헹구도록 한다. 4시간 이내에 농양에 의한 고통이 사라질 것이다. 또한 흔들리는 잇몸을 탄탄하게 만들어 주고 대부분의 구강 질환을 해소하는 효과도 있다.
MMS를 인체 외부에 적용할 때 주의해야 할 점:
MMS를 몸에 바를 때는 각별히 주의를 해야 한다. MMS를 원액 그대로 몸에 바르면 화상을 입을 수 있으며, 피부의 세포를 약화시켜 박테리아의 습격에 취약해지는 결과를 불러올 수도 있다. MMS를 피부에 바를 때에는 10방울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산을 이용하여 사용하도록 한다.
완선(jock itch) 또는 모기에 물린 상처
MMS 6방울 솔루션에 물 4 온스를 섞는다. 상처 부위에 하이드로코티존 로션(hydrocortisone lotion)을 바른 후, 그 위에 MMS를 적용한다. 일반적으로 4일 이내에 가려움증이 해소된다. 머리의 경우에도 동일한 방식으로 적용한다. 3~6시간 이내에 고통이 완화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매일 머리에 MMS 솔루션을 적용하면 머리 결이 금발로 탈색될 수도 있다).”
WHY MMS MAY CAUSE NAUSEA AND HOW TO STOP IT
"MMS를 경험해보지 못한 분들은 아직 잘 모르겠지만, MMS를 통해 건강상의 혜택을 본 사람들의 증언과 찬사는 매우 놀라운 수준이다. 2~10일 만에 말라리아, 결핵 등, 혈액검사를 통해 진단할 수 있는 질병들로부터 완치된 사례가 수두룩하다. 일반적인 MMS 복용 방법은 다음과 같다: 첫 날에는 아침과 저녁에 1방울씩 복용, 다음 날에는 2방울씩 복용… 이런 식으로 최종적으로는 15방울까지 올라가는 것이 목표다. 그리고 15방울까지 올라간 상태에서 5~7일 동안을 유지하고, 그 이후부터는 매주 두 번씩 4~6방울 정도를 복용하는 유지 단계로 접어든다.
MMS를 복용할 때 부작용이 나타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어린 시절 수없이 맞았던 각종 예방주사와 백신 기억 나시는가? (백신에는 수은과 포름알데히드가 함유되어 있다). 수프에 포함된 monosodium glutamate, 각종 다이어트 음료와 식품에 포함된 아스파탐(aspartame)은 또 어떠한가? 많은 사람들이 알루미늄으로 제작된 주방 집기를 사용하여 음식을 만들어 먹었고, 불소가 섞인 수돗물을 마셔 왔다. 이 때 체내로 흡수된 알루미늄과 불소가 지금쯤 사람들의 뇌에 자리를 잡고 있을 것이다. 차량에서 배출되는 매연은 흡입해 본 적이 있는가? 담배 연기는? 혹시 아말감으로 이빨을 때우지는 않았는가? MMS가 체내로 진입했을 때 청소해야 할 독성 물질이 얼마나 많이 있을까?
사람마다 몸 속에 축적된 독성 물질의 양은 제 각각이기 때문에, 처음에는 소량으로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겨우 2방울째에 설사에 시달리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이는 바람직한 현상이며, 이 단계를 빨리 통과할수록 좋다. MMS는 인체에 유익한 세균, 유산균 및 기타 바람직한 성분은 건드리지 않는다. 이 유익한 성분들의 화학 구조와 PH level의 특성상, chlorine dioxide 가스를 유인하지 않기 때문이다. 반면 기생충과 diverticular fold는 혈관을 통해 흐르는 ClO2에 의해 궤멸된다. 그리고 오래 된 "바람직하지 않은 여타 물질"들도 함께 배출될 가능성이 높다.
구토증이 일어나는 이유를 알면, 이를 피할 수 있는 방법도 알 수 있다. 복용량을 점차적으로 증가시켜 나가면 더욱 많은 ClO2가 혈관을 통해 흐르게 되고, 몸 구석구석까지 도달하여 청소 작업을 하게 된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더욱 많은 병원균, 효모균(yeast), 박테리아, 바이러스 및 중금속 등이 분해된다.
즉, MMS의 공격을 받은 후 일종의 쓰레기 물질로 변하여 혈관 속을 떠다니다가 간을 통과하여 체외로 배출되는 것이다.
하지만 한꺼번에 많은 양의 쓰레기가 배출되면 인체의 쓰레기 수거 메커니즘에 과부하가 걸릴 수 있다. 다시 말해, 쓰레기 처리 속도가 쓰레기 생성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것이다. 이 잉여 쓰레기 성분은 결국 위장에 머무르게 되고, 인체는 이를 "상한 음식"으로 판단하게 된다. 그러다 보니 구토증이 발생하는 것이다. 심한 경우에는 하루 종일 화장실을 들락거려야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러한 현상을 피할 수도 있다.
복용량을 늘린 후 구토증이 올라올 때,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불편한 속을 해소할 수 있다는 사실을 경험적으로 확인하였다.
예고 없이 심한 구토증이 찾아오면 즉시 베이킹 소다 두 티스푼을 물에 타 마심으로써 ClO2 가스의 작용을 중단시킬 수 있다. 위장 속에 독성 물질이 이미 들어간 상태이기 때문에 구토증이 완전히 사라지는 데에는 약 30~60분 가량 걸릴 수 있다. 또 한가지 방법은 오렌지 주스 또는 비타민 C를 섭취하는 것이다. 약 2~4mg의 비타민 C로 구토증을 해소할 수 있다. 그 후에도 1~2시간 동안 속이 불편할 수 있지만, 어쨌든 결과적으로는 구토증이 사라진다. 심한 구토증으로 고생을 한 후에는, 용인 가능한 수준으로 복용량을 낮춰 다시 시작하도록 한다. 적은 양으로 2~3일 또는 1주일 이상 동안 머물러도 무방하다. MMS 자체가 워낙 농도가 높기 때문에, 적은 양으로도 얼마든지 효과를 볼 수 있다. 따라서 고생을 한 번 겪은 후에는 주저하지 말고 복용량을 낮추도록 한다.
1방울의 MMS라 할지라도 장기 복용 시에는 인체에 유익함을 가져다 준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서둘러서 복용량을 늘려나갈 필요는 없다!”
(WE ARE JUST GETTING STARTED!)
이상으로 본 가이드를 마친다. 하지만 이번 가이드는 버전 1에 불과하며, 향후 MMS의 용도 등, 다양한 내용들을 추가할 예정이다.
MMS를 통해 크고 작은 질병이 완치된 사례는 많다. 단지 건강유지 차원에서 복용하든, 고질적이거나 치명적인 질병을 치료하든, MMS는 탁월한 선택이다!
지금까지 MMS는 다음과 같은 질병들의 치료에 효과를 나타낸 것으로 알려졌다:
- 천식
- 당뇨병
- 체중 감량
- 여드름
- 비듬
- 속쓰림 (heartburn)
- sebaceous (??)
- 벌레에게 물린 상처
- 낭종 (cysts)
- 화상
- 불면증
- 치은염 (gingivitis)
- 발바닥 종기 (plantar warts)
- C형 간염
- 요도염
위의 목록은 MMS로 치료 가능한 수많은 질병들 중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비록 구토증과 설사 같은 사소한 부작용이 따를 수 있지만, 이는 인체에 유해한 독성 물질들을 외부로 배출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긍정적인 현상이다. MMS를 통해 얻게 되는 건강상의 혜택을 감안하면 잠시 동안의 불편함은 얼마든지 감당할 만 하다고 할 수 있다.
MMS의 화학적 원리에 대해 궁금증을 가진 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 Jim Humble 옹의 책 9장의 일부를 번역해 보았습니다. 아마 이것만으로도 불충분하다고 느끼는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곧 후속편도 준비해 보겠습니다. 도움이 되시길…
Understanding the Miracle Mineral Supplement
(Jim Humble의 저서, Chapter 9에서 발췌)
MMS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실제 체내에 흡수되어 작용을 하는 chlorine dioxide(ClO2)를 먼저 이해해야 한다.
Chlorine dioxide는 폭발성 물질이다. 따라서 필요할 때 마다 제조 과정을 통해 즉석에서 만들어내야 한다. 생성된 상태의 chlorine dioxide는 운반도 할 수 없다. 그렇게 했다간 chloride dioxide가 보관된 용기 자체가 파괴될 것이다. 철제 또는 플라스틱 관을 통해 chlorine dioxide를 운반할 수도 없다. 지금까지 chlorine dioxide를 생성하기 위한 여러 가지 방법들이 고안되었으며, 이를 위해 chlorine이 포함된 다양한 화학 물질이 사용되어 왔다. Chlorine dioxide는 산업용으로도 폭넓게 사용된다. 제지 공장에서는 펄프를 흰 색으로 표백하기 위해 사용되고, 직물을 표백하기 위한 용도로도 사용된다. 가장 일반적인 용도는 수질을 정화하는 것으로, 전세계 수많은 곳에서 이 방법이 채택되고 있다. 수질정화 시스템에서 사용되는 chlorine dioxide는 동물과 인간에게 해로울 수 있는 병원균을 선택적으로 박멸한다. Chlorine dioxide는 독립적인 chlorine(Cl)처럼 수많은 물질들과 결합을 하지 않는다. 단독으로 존재하는 chlorine은 물에 포함된 수백여 가지의 성분들과 결합하여 발암 물질을 만들어 낸다. 따라서 chlorine dioxide를 사용하는 수도 시스템의 구축에 드는 초기 비용은 높지만, 장기적으로는 훨씬 비용 측면에서도 유리하고 보건 측면에서 안전하다.
Chlorine dioxide를 생성하기 위해 가장 널리 사용되는 방법은 sodium chlorite(NaClO2)로부터 이를 추출하는 것이다. Sodium chlorite는 희거나 약간 누르스름한 가루 형태(flaky substance)로 존재한다. 이는 우리가 섭취하는 소금과는 다른 물질이다. 철자에 주의하라. 소금의 화학적 명칭은 sodium chloride(NaCl)이다. 반면 chlorine dioxide는 sodium chlorite를 통해서 얻는다.
앞서 언급했듯이, 오늘날에는 sodium chlorite를 이용하여 chlorine dioxide를 얻는 방식이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다. Sodium chlorite에서 Na만 떼어 내면 chlorine dioxide가 생성되는 것이다. Sodium chlorite에서 chlorine dioxide를 추출하는 방법에도 수십 여 가지가 있다. FDA는 sodium chlorite를 물에 푼 후 swimming pool acid(?)를 첨가하여 chlorine dioxide를 얻는 방법을 승인하고 있다. 우리가 상점에서 구입하는 육류와 닭고기도 다 이 방식으로 처리된 것이다. Sodium chlorite에 산이 첨가되면 chlorine dioxide가 만들어진다. Chlorine dioxide를 이용하여 채소를 씻는 경우, 나중에 헹굴 필요도 없다. 산화 작용이 끝난 chlorine dioxide가 극소량의 소금으로 변하고, 이 정도는 채소에 맛에 영향을 주지 않기 때문이다.
놀랍게도 미국 전역에 위치해 있는 건강식품 판매처에서도 Stabilized Oxygen의 형태로 sodium chlorite를 구할 수 있다. 상점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대부분의 Stabilized Oxygen에는 3.5%의 비중으로 sodium chlorite가 포함되어 있다 (즉, 35,000 ppm의 sodium chlorite가 증류수에 섞여 있다고 보면 된다). 여러분이 직접 부엌에서 제조할 수도 있다는 얘기다. 작업할 때 철제(스테인리스 스틸 포함) 포트/팬 대신 플라스틱, 유리 또는 Corning Ware 집기를 사용하기만 하면 된다. 하지만 이처럼 Stabilized Oxygen을 만드는 것 보다는, 내가 만든 MMS 제조법을 따르거나 완제품을 사는 것이 나을 것이다. MMS를 직접 제조하는 방법은 책의 후반부에서 상세히 다룰 것이다 (역자 주: Stabilized Oxygen에는 3.5%의 비중으로 sodium chlorite가 함유되어 있는 반면, Jim Humble의 MMS에는 sodium chlorite의 비중이 28%임).
지난 80여 년 간, 수많은 사람들이 Stabilized Oxygen 몇 방울을 물 또는 주스에 떨구어 마시곤 했다. 이렇게 하면 보다 많은 산소가 체내에 흡수되어 건강에 좋을 것이라 여겼던 것이다. 이 과정에서 chlorine 성분이 어떤 형태로 생성된다는 사실을 지나가는 말로 언급한 저자들도 몇몇 있었지만, 그들 역시 sodium chlorite가 인체에 산소를 제공한다는 잘못된 생각을 하고 있었다. 놀라운 것은, 그 오랜 기간 동안 대체의학을 하는 사람들 중 화학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이 성분을 제대로 분석하려고 했던 시도가 없었다는 사실이다. 화학의 원리를 이용하여 따져 보면 sodium chlorite에서 인체가 사용할 수 있는 산소가 전혀 생성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쉽게 알 수 있는데도 말이다.
Chlorine dioxide는 매우 강력한 화학물질로, 다양한 용도로 쓰일 수 있다. 산소보다는 약한 산화제이지만, 산소보다는 많은 양이 생성되기 때문에 효과는 더욱 높다. Chlorine dioxide는 어떤 조건하에서 폭발하는 반면, 어떤 조건에서는 반응하지 않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선택적으로 작용을 한다는 얘기다. 폭발을 한다는 것이 정확히 무슨 의미일까? 여기서 말하는 “폭발”이라 함은, 빠르게 진행되는 화학 작용, 즉 에너지를 분출하는 산화 작용을 의미한다. ClO2의 화학식을 보면 2개의 산소 원자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왜 인체가 이 산소 원자들을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일까? 왜냐하면 이 원소들은 -2로 이온화된 상태이기 때문이다. 즉, ClO2의 일부분으로 통합되기 이전에 이미 산화 작용이 끝났다는 얘기다. 더 이상 산화 작용을 할 수가 없는 상태가 되어버린 것이다. 하지만 산소와 결합한 chlorine 원소(ClO2)는 산화 능력을 가지고 있다. Chlorine dioxide가 병원균 또는 산성 특성을 가진 독성 물질에 접근하면, 즉시 5개의 전자를 빼앗아버린다. 전자를 빼앗긴 물질은 사실상 파괴되고, 이 과정에서 열이 발생한다 (비록 산소는 전혀 참여하지 않지만, 이 현상을 “산화”라 칭한다). 산화작용이 발생한 후 산소 원자는 떨어져 나가지만, 이는 온전한 상태의 산소가 아니다. -2로 이온화된 산소 원자인 것이다. 이는 carbon dioxide(CO2)에 속한 산소와 동일한 특성을 가진 이온이다 (아시다시피 사람이 CO2를 과도하게 들이마시면 죽게 된다). Carbon dioxide 자체는 독이 아니다. CO2가 폐를 손상시키기 때문에 위험한 것이 아니라, 폐가 산소를 흡수하는 과정을 방해하기 때문에 해로운 것이다. 말하자면, 물에 빠져 익사하는 것과 비슷한 현상이다.
수소(hydrogen)와 산소(oxygen)가 결합하면 물(H2O)이 생성된다. Chlorine dioxide에서 떨어져 나온 산소가 할 수 있는 일은 고작 수소와 결합하여 물 분자를 생성하는 것뿐이다. 물로 변하든지, 아니면 CO2 분자의 일부로 들어가는 것이다. 한편 산화작용을 마친 후 분리되는 chlorine 역시 음이온이 되어 chloride(다시 말해 소금)로 변신한다. 물론 더 이상의 산화작용은 할 수 없는 상태이다. 인체에 해를 끼칠 만한 물질이 전혀 생성되지 않는 것이다.
정리하자면, oxygen과 chlorine이 적절한 상태의 이온으로 존재하지 않을 때에는 산화 작용을 할 수가 없다. 산화 작용을 할 수 없는 상태의 산소 원자도 따라서 인체에 산소를 공급하는 역할을 할 수 없는 것이다. Sodium chlorite가 하는 일은 결국 인체에 chlorine dioxide를 제공하는 것이고, 이 chlorine dioxide는 체내에 존재하는 대부분의 악성 물질들을 선택적으로 박멸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하나의 작은 chlorine dioxide 분자는 전자를 빼앗아 올 수 있는 물질에 접근하여 이를 파괴할 수 있지만, 건강한 세포나 호기성 박테리아는 건드릴 수 없다.
Chlorine dioxide의 효과가 영원히 지속되지는 않는다. 워낙 작은 공간 내에 많은 에너지가 축적되어 있기 때문이다. 체내에 진입한 후 몇 분이 지나면 서서히 에너지를 잃어가며, 이 현상은 수돗물에 chlorine dioxide를 풀었을 때도 마찬가지다. 체내에 진입한 후 힘을 잃어 더 이상 산화 작용을 할 수 없게 되면, 다른 물질들과 결합하게 되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chlorine dioxide의 잔해가 myeloperoxidase를 생성한다는 근거도 있다. 인체는 myeloperoxidase를 이용하여 하이포아염소산(hypochlorous acid)을 생성하며, 면역 체계는 이를 이용하여 추가적으로 병원균, 악성 세포 등을 죽인다. 인체에 해로운 부작용을 일으키지 않으면서 이와 같은 일들을 수행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진 유일한 화학물질이 바로 chlorine dioxide이다. 수돗물을 정화하거나 펄프를 표백할 때도 chlorine dioxide는 현장에서 생성한다. 인체에 사용하는 MMS(sodium chlorite)로부터 chlorine dioxide를 추출할 때도 마찬가지다.
구연산가루
아염소산나트륨가루
구연산 2방울 : mms 2방울 혼합하면
위 처럼 황색으로 변하는데 20초 후에
생수(정수기물)를 (본인 취향따라) 적당히 붓고
마시면 됩니다.
보통 3방울~6방울 사이가 좋답니다.^^
*재료구입 및 제조방법
*준비물
1. 아염소산소다 가루(일본제 97%)
2. 구연산(식용) 가루
3. 증류수 1통 <--삼다수 생수로 대체 가능
*제조방법
비율: 구연산 5 : MMS 1
구연산 10%용액(물9:구연산1로 혼합해서 만들어 놓은것) 5방울 + MMS(아염소산소다용액(25~28%농도)) 1방울.
=>3분 경과=>물이나 합성 비타민C가 첨가되지 않은 천연과일쥬스 반컵으로 희석(또는 생수)=>혼합하여 마심
출처: http://blog.naver.com/krysialove/150087159642
http://blog.daum.net/petercskim/7858881
'암고치는방법 > 대체요법'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암환자들이 수돗물을 먹어서는 안되는 이유[수돗물의 유해성] (0) | 2012.12.26 |
---|---|
질병에 따른 MMS 사용정량 (0) | 2012.12.26 |
왜 MMS를 복용해야 해야 하나요? MMS의 효능은 무엇인지? (0) | 2012.12.26 |
MMS 요법 (0) | 2012.12.26 |
약이 병을 만드는 이유 [천식과 고혈압을 고치지 못하는 이유]현대의학의 문제점 (0) | 2012.12.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