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고치는방법/대체요법

유방암 방광암 항암치료 방사선치료 포기하고 자연치유법을 택하다[이상구박사]

자연산약초 2012. 12. 9. 10:14

유방암 방광암 항암치료 방사선치료 포기하고 자연치유법을 택하다[이상구박사]

 
암치유의 특별교육 체험 소개|

 

오르 조회 859 |추천 0 | 2009.01.20. 09:12

 

 

// 맹장은 수술하는 것이 정답이지요 암에 대한 정답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헤맬수 밖에 없습니다.
병원으로 갈까 자연치유로 갈까 어느 쪽으로 가더라도 헤맬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지요.
저도 유방암, 방광암을 동시에 싸우면서 작년에 항암3차까지 하고 수술약속했지만 면역을 무자비하게 파괴하는 치료-그게 아니다 싶어서

수술과 추가적인 항암3차례, 방사선을 모두 포기하고 자연치유로 방향선회하기 까지 엄청 갈등, 고민, 정보수집,
주변 사람들의 조언, ----최종적으로 나의 결심, 더 이상 몸이 피폐해지기 전에 면역을 살리는 쪽으로 가자!!!
남편과 가족들들의 도움으로 아래의 두군데 참여함으로써 생활습관을 확 바꾸게되었습니다. 암은 생활습관병인데 병원에서는
전혀 가르쳐 주는 것이 없으므로 나 스스로 찾아 나서는 길 밖에 없습니다.

병원으로서는 재발, 삼발하면 또 병원에 찾아 올것이고
수술, 항암, 방사선의 치료과정을 통하여 수입을 늘리고 손해갈 것은 없지만 만약 잘 못되면 내 생명은 어디에서도 보상받지 못한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나 스스로 살길을 찾아야 겠다고 생각하게되었습니다.

여기서는 내가 경험한 것 중에서 특별히 도움이 되었던 2곳의 내용을 조심스럽게 소개할까 합니다.
이글을 쓰게된 동기는 난소암으로 오로지 병원치료에만 의존하다가 2007년 수술, 전이, 수술, 또 전이 또 수술---반복하다가 2009년 1월 15일 숨을 거두었다는 이 카페의 투병기-햇살(36세,아이 엄마)이 죽기 10일전에 남겨 두었던 글 <투병기-11961>을 찾아내어 읽고 정보의 부족이 불러온 비극이라는 생각에서 감히 저의 체험기를 약간 소개하여 정보에 목말라하시는 환우분들에게 조그만 체험정보를 드리고져 합니다.
오해하시는 분이 있을까봐 조심스럽습니다.

*이상구 박사 뉴사타트 프로그램 참가----정신적인 힘과 마음의 위안을 얻는데 대단한 효과, 육류를 배제하고 채식으로 먹는 방법 습득

이분은 내과의사 알러지 전문의로서 미국에서 병원근무하면서 엄청 돈을 잘 벌었는데 자기의 비염알러지를 치료하지 못함에 현대의학의 오류를 깨닫고 자연치유쪽으로 관심을 가지고 모든 병의 원인 유전자의 변질에 있음을 깨닫고 이것을 약이나 음식으로 고쳐지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힘을 받아야 근본적인 유전자 치유가 된다는데 깨달음을 얻고 성공적인 교육과 치유의 부흥회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병원에서 포기한 암환자들이 매번 80명씩 수강하는데 엄청 감동적이고 매일매일 기쁨과 환희의 수강분위기를 느끼면서 지냈습니다. 강의와 노래, 춤, 체험사례 발표를 적절히 배합하여 진행되는 내용에 수강자들은 많은 지식을 얻고 자부심이 생기고 인터넷에 모든 강의와 행사내용을 공개하고 있어서 집에서도 무료 시청이 가능하며 참으로 은혜로운 분위기였습니다. 안식교인이 많았지만 천주교, 불교, 개신교, 기타 초종교행사였고 성경과 하느님에 대한 해석도 일반 교회보다는 차원이 높아서 아주 감동적인 분위기였습니다. 수료식날에는 300명의 수료자 동창생들이 전국에서 몰려 와서 함께 노래 부르고 환자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퍼포먼스를 하는데 눈물의 바다를 이루었습니다. 감동의 연속, 희망의 메세지, 이런 분위기를 체험한 암환자는 살아납니다. 내가 참가했던 장소는 강원도 동해시 망상그랜드 호텔, 작년 12월, 참가비 73만원이었습니다. 다시 가고 싶은 프로그램입니다.

*강순남 자연건강랜드 특공훈련 참가----이상구 박사는 강의 중심으로 진행되는데 반하여 강순남 프로그램은 반단식, 관장, 풍욕, 된장찜질, 냉온욕, 간클리닉, 합장기도, 붕어운동, 모관운동, 짜게 먹기(이상구 박사는 싱겁게 먹기 강조)의 내용이 10일간 진행, 참가비는 95만원.
자기가 사용하던 관장기, 찜질용 전기핫팩은 집에 가지고 갑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교육장에서 강의를 먼저 듣고 관장한 후에 된장찜질4시간, 그리고 다시 관장, 오후에는 냉온욕(20분간 냉탕, 5분간 온탕, 그리고 냉탕온탕을 1분씩 번갈아 8번한후에 냉탕으로 마무리), 3일째 간클리닉, 된장찜질의 엄청난 효과에 모두들 신기해 하면서 체험, 간클리닉도 본인의 간에서 그토록 이상한 것이 쏟아져 나오는데 놀란 표정, 냉온욕의 강행군에 면역력이 확실히 높아짐을 느끼면서 수료후에는 몸이 더 강해지고 혈색도 좋아지고 수원 광교산 헬기장까지 1시간 거리인데 힘들지 않게 올라갔습니다. 종전에 비하면 놀랄 정도로 체력이 강해진 것을 느꼈습니다. 음식을 짜게먹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싱겁게 먹기때문에 각종 질병이 생긴다고 하면서 30년간의 자연치유 임상체험을 통하여 터득한 내용이라면서 자신만만한 강순남 원장의 카리스마에 모두들 수긍, 당뇨, 고혈압, 아토피 같은 것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호언장담, 밥상대통령이라는 상표를 특허받아서 사용하고 강순남 책<밥상이 썩었다. 당신 몸이 썩고 있다, 의사가 못고치는 병을 밥장사가 고친다>을 서점에서 구할 수 있습니다.

 

유방암 자연치유로 6개월째입니다|

 

 

오르 조회 1458 |추천 0 | 2009.06.20.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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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유방암 2기 진단
암중증환자등록을 마치고
항암치료 3차례 끝내고 수술을 약속했었지요

11월28일 수술날짜 잡아놓고 입원했다가
결국, 수술을 포기하고 항암치료도 그만하기로 결심하고
고민고민하다가 퇴원하였지요

자연치유로 방향전환, 만 6개월이되었습니다.
항암 3차례의 후유증도 이젠 말끔히 없어졌고
혈색도 좋아졌으며
가발도 쓰지 않을 만큼 머리가 자랐습니다.

현미채식, 풍욕, 등산, 냉온욕으로
체중 78킬로에서 64킬로로 감량
컨디션은 아주 좋구요

만나는 사람마다 병원에서 오진이었지요?
그전보다 더 건강해 보이는데??
수원의 광교산에 헬기장까지 갔다오면 3시간 코-스
등산이 생명길임을 느낌니다

암의 보약은 자연에 있고
내 몸속에서 24시간 잠 자지 않고
암 세포를 감시하면서 잡아먹는 면역세포의 힘을 도와주면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감사한 생활--심
적당한 영양소--소
적당한 운동--동
심-소-동 원리건강법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아보 도오루 면역학 교수의 암과 [체온면역법] 요약소개|

 

 

오르 조회 216 |추천 0 | 2009.08.08.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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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니이가타 의과대학 면역학 교수 아보 도오루 박사의 책 [체온 면역력]/중앙생활사에서 중요한 암관련 내용을 환우님들에게도움이 될까해서 소개합니다. 이분의 책은 여러권 번역되어 있는데 [면역혁명, 약을 끊어야 병이 낫는다] 등등 좀 파격적인 제목이지요.  읽기 편하고 암의 자연치유 이론에 공감되는 내용이 참으로 많습니다. 어제는 오랜만에 집근처에 있는 북수원도서관을 찾아갔습니다. 어떤 책이 있는지 2층 정보열람실에 들어서니까 꽤 큰 도서진열장이 나열되어 있고 건강관련책-병태생리학, 유전자의 영혼, 인간은 얼마나 오래 살 수 있는가, 체온면역력 등 꽤 전문서적, 유익한 읽을꺼리 책들이 있어서 2주간 대출받았습니다. 도서관이 최신식 전자도서열람시설을 갖추고 있더군요.  유익한 문화시설공간이 잘 되어 있어서 시원한 도서관에서 책을 읽을 수 있는 환경이 잘 되어 있더군요.

아래에 [체온과 관련된 내용]을 소개드리겠습니다.

나의 암극복기는 이미 소개했으므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인체의 몸속 심부 체온은 37.2℃로 유지된다.

몸 밖의 온도는 이보다 좀 낮다.

직장, 혀밑은 36.5~36.7℃이고 겨드랑이 밑은 0.5℃ 낮다.

 

보통 겨드랑이 밑의 온도를 재기 때문에 36.2~36.3℃가 평상시의 체온이다.

인간이 생존할 수 있는 최고 체온은 45℃

독감으로 40℃의 고열이 나면 몸을 움직일 수 없을 정도로 녹초가 된다.

에너지를 그만큼 많이 방출하기 때문이다.

 

인간이 견딜 수 있는 온도는 45℃라고 하지만 기네스북에 보면 일사병으로 30일간

46.5℃의 사람이 살아있었다고 한다.

45℃의 체온이 되면 뇌의 온도는 42℃까지 올라가며 그래도 뇌세포가 파괴되지 않는 것은

격심한 운동으로 혈액순환이 활발하게 진행되기 때문이다.

 

고온에서 뇌세포가 파괴된다는 것은 열 자체때문이 아니라 뇌가 필요로하는 산소량이

부족하여 세포가 파괴되어 버리는 것이다.

 

마라톤을 할때에는 산소를 전신의 근육으로 대량 보내려하기 때문에

혈액순환이 활발하게 진행되어 뇌의 산소부족 상태에 이르지 않아서 뇌세포가 고열에도 견딘다.

마라톤을 하여 암을 극복한 사례는 결국 체온상승법에 의한 것이라고 보면 된다.

 

암으로 여명이 3개월 선고받은 사람이 인플루엔자에 걸려 39℃의 고열로 1주일 고생하였는데 다음 달 검사에서 암이 완전히 사라졌다고 한다. 이 분의 암은 전신에 전이가 되어 있었고 간장암, 전립선암, 뼈와 림프에 까지 전이되었던 암인데 싸악 소멸된 것이었다.

 

이러한 염증 후에 암이 완치되는 사례는 많이 알려져 있다.

단독(포도상연쇄구균에 의한 피부의 홍반성종창), 면종(황색포도구균)의 감염으로

염증이 생기면 고름을 짜내고 높은 열이 나고 그후에 암이 사라진다.

 

이런 원리를 이용한 온열요법 암치료기가 개발되어 있지만

외부에서 쪼이는 기계적인 방법으로서는

몸속에 있는 암세포 조직세포의 심부온도를 40 ℃까지 올리지 못한다.

마라톤은 일류선수가 달리는 경우가 아니면 체온 45℃까지 올라가지 않는다.

보통사람이 45℃의 체온에 견딜 수 없다.

달리기, 걷기, 자전거타기, 에어로빅, 등산, 수영--

무슨 운동을 하든지, 체온상승은 면역력을 높이고 암을 이겨내는 중요한 수단이다

 

유방암과 방광암, 자연치유로 승리(2)|

 

 

오르 조회 2333 |추천 0 | 2009.10.25.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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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7 [오르] 이름으로 저의 암 극복기를 이곳에 올렸었지요. 그로부터 이제 11개월이 다 되어 갑니다.

방광암, 임파암(유방암 전이)에 대한 2개의 중증환자등록까지 마치고 항암치료 3차례후에 수술하기로 약속하였지만고민하다가 병원치료를 포기하고

 

[자연치유]로 방향전환, 지금까지 가족들의 협조로 비록 암 덩어리를 달고 있지만

고통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작년 4월에 병원에 갔을 때는 87킬로의 체중이었으나  63킬로로 줄였는데,

좀더 줄이려고 현재 단식 8일째입니다. 목표 55킬로!!

잡곡채식, 온천 주2회, 적당한 운동, 요료법 등의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내 몸안의 주치의 면역의 힘을 믿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로서는 아직 완전해방은 아니지만 다른 분에 비하면 덤으로 살고 있다는 기분이 듭니다.

왜냐하면 고등학교 동창이 금년 2월에 임파암 발견 병원치료받다가 두달전 8월에 사망했고

남편 친구도 침샘암으로 2년전에 수술, 수술1년 후에 폐로 전이, 항암치료 8번 받는중에 중환자실로 이송,

벌써 2주째 의식불명상태입니다. 너무나 허망한 주변사례를 보면서 내가 운이 좋은지 치료방향의 선택이 옳았는지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