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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선 부작용을 막아주는 상황버섯 효과

자연산약초 2023. 2. 18. 02:12

방사선은 X-선이라고 하며,암 환자 대부분 방사선 치료를 받는다. X-선이 인체의 조직을 잘 통과하는 이유는 파장이 짧기 때문이며,파장이 짧으면 우리 몸을 통과할 때 조직이나 유전자를 파괴 시킨다.

따라서 X-선으로 암세포 부위를 통과 시키면 암세포도 죽지만 일반 세포도 죽는다.

이 때 뼈 속에 있던 면역세포도 당연히 죽게 된다.

 

그러면 왜 ? 암세포보다 면역세포가 방사선에 더욱 민감한가 ? 면역세포는 분열속도(=성장속도)가 매우 빠르기 때문에 방사선에 더욱 민감하다. 암세포보다 면역세포가 훨씬 빨리 분열 하므로,면역세포는 방사선에 더욱 민감 할 수 밖에 없다.

 

보통 상태에서는 세포 내의 유전자가 매우 응축되어서 적은 부피를 차지하지만 세포가 분열할 때는,즉 한 개의 세포가 두 개의 세포로 될 때는 유전자도 두 배가 되어야 하므로 유전자를 펼쳐놓는 단계가 생긴다. 이때 방사선을 쪼여주면 쉽게 유전자가 갈라진다. 유전자가 잘라지면 그 세포는 살 수가 없으며 죽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방사선으로 강한 암세포를 죽이면 방사선에 더욱 민감한 면역세포는 대부분이 다 죽은다고 봐야 한다. 방사선 치료를 받을 때에 여러가지 면역세포 중 소수만 남더라도 면역세포 개수를 늘려주는 면역촉진제가 바로 베타-클루칸(상황버섯추출물)이다. 특히 상황버섯의 베타-클루칸은 다른 버섯의 베타-클루칸보다 면역세포를 부활 시키는 능력이 우수하다는 것이 여러 과학자들에 의하여 증명돠어 왔다.

 

이상은 서울시립대 생명공학과 교수인 김하원 박사님외 1인이 저술한 책자에서 발췌하여 좀더 알기쉽게 재구성하여 서술한 것임 을 밝혀 둡니다